지식정보화를 선도하는 디지털시대의 정론지, 전자신문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982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신문은 급속도로 발전하는 첨단기술의 트렌드와 과학기술이 창출하는 새로운 변화상을 신속하게 알리고 분석함으로써 최고의 지식정보 전문지로의 위상을 확실하게 다져 왔습니다. 전자신문이 걸어온 24년은 우리나라 정보화의 역사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대변화를 읽어내는 통찰력, 양질의 콘텐츠와 한발 앞선 정보력으로 21세기 과학기술중심사회의 네비게이터로 더욱 성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기술인의 사랑을 받는 전자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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