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창간 2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자신문이 전자·정보 통신분야의 전문 일간지로서 정보화와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합니다.
전자신문의 발자취는 우리 IT산업의 발전과, 문화산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의 궤도와 같이 해 왔습니다.
게임, 애니메이션, 방송영상 등의 문화산업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콘텐츠에 IT와 첨단기술이 결함됨으로써 새로운 영역으로 진화되고 고수익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가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이 우리나라의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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