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창간 2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자신문이 전자·정보 통신분야의 전문 일간지로서 정보화와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합니다.
전자신문의 발자취는 우리 IT산업의 발전과, 문화산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의 궤도와 같이 해 왔습니다.
게임, 애니메이션, 방송영상 등의 문화산업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콘텐츠에 IT와 첨단기술이 결함됨으로써 새로운 영역으로 진화되고 고수익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가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이 우리나라의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