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들 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유용한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며 경제활동의 길잡이 역할을 해 온 ‘전자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벤처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전자신문이 그동안 경제인들을 비롯한 독자들과 고락(苦樂)을 함께해 온 것을 잘 알기에 창간 24주년이 더욱 반갑게 들립니다.
촌각을 다투는 현대사회에서 빠르고 심도 있는 정보와 뉴스의 제공은 이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대기(大氣)와 같은 것이 된지 오랩니다. 글로벌 무한경쟁의 세계 속에서 전자신문이 알찬 정보의 생산과 제공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정론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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