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우리 중소기업들은 연초부터 불어닥친 고유가, 원자재가 상승, 환율하락 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의 중소기업들은 다양한 연구노력과 기술개발을 통해 연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혁신형 중소기업이 80여개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자기 혁신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혁신형 중소기업’이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다양한 정부정책이 다시 중소기업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환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특히 정보통신 최강국의 첨병으로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나가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