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는 지역 및 업종별 영업을 확대하기 위해 협력사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이를 위해 ‘미라콤 협력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10월 17일까지 지원 업체 신청접수를 받은 후 11월에 파트너를 새롭게 선정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생산관리시스템(MES) 부문의 경우 지역 및 제조 업종을 공략할 협력사를, 업무프로세스관리(BPM)와 기업아키텍처통합(EAI) 부문에서는 공공·금융·통신 등 업종별 영업을 펼칠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 회사 이재광 본부장은 “이번 협력사 모집을 통해 지역 및 업종별로 영업 범위의 확장 및 강화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고객 대상 컨설팅 능력을 갖춘 협력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