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의 김형규 휴대인터넷사업본부 과장이 국제와이맥스포럼 내 글로벌로밍 워킹그룹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로써 와이브로 글로벌로밍 표준 채택에 우리나라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와이맥스 포럼은 IEEE 802.16 표준을 기반으로 기술표준 정립, 접속장비의 상호 호환성 향상과 인증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표준화 단체. KT는 지난 2005년 7월 이사회 멤버로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워킹그룹 의장에 선출된 김형규과장은 미국 콜로라도대 석사를 마치고, AT&T를 거쳐 2004년부터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에서 기술 협력분야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