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PC업체인 델이 인도 타밀나두주 첸나이 외곽에 공장을 짓고 내년 상반기 생산에 들어간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델은 타밀나두주 정부와 이같이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델은 초기에 인도 PC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데스크톱PC 생산에 집중할 방침이다.
지난 2분기 인도에서 델 PC의 출하 대수는 82%, 매출은 63%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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