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전자상거래 총 규모가 10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전자상거래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2분기 전자상거래 총 규모는 95조9650억원으로 전분기 (89조9430억원)보다 6.7% 증가했다.
이는 전자상거래 총 규모가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4분기 99조9340억원보다 4조 정도 모자란 것이다.
거래 주체별로는 기업간 전자상거래(B2B)가 총 거래액의 86.8%인 83조345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기업·정부간 전자상거래(B2G) 9조5220억원(9.9%), 기업·소비자간 전자상거래(B2C)1860억원(2.3%)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B2G는 1분기(6조2200억원)보다 53.1%나 급증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