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7일 새로운 기관이미지(CI·사진)를 발표했다.
이번 CI는 기업중앙회가 지난 8월 중소기업의 대표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관명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개명하면서 마련된 것이다.
이번 CI는 ‘Korea’와 ‘Biz(Business)’ 합성어의 영문약칭인 ‘케이비즈(KBIZ)’로 ‘중소기업을 아우르고 결집하는 기업중앙회의 위상과 기능’ ‘세계를 향해 열린 성공 비즈니스의 관문’을 형상화하고 있다고 기업중앙회는 설명했다.
기업중앙회는 CI 제정에 맞춰 ‘희망 한국의 성공 비즈니스 중심, 중소기업중앙회(KBIZ)’라는 슬로건과 ‘HOPE 21’이라는 전략목표도 마련했다. HOPE는 △최고서비스(High service) △오픈네트워크(Opne network) △열정적인 집단(Passion group) △가치극대화(Excellent effort)의 머리글자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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