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대표 권원상)은 20여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솔루션을 새롭게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군에는 테이프스트리 제품군 3종을 비롯한 FAN(File Area Network)과 SAN(Storage Area Network) 시장에서 호환 가능한 복합적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도 발표했다.
권원상 지사장은 “이번 제품 발표로 SAN 솔루션에 이어 FAN 스토리지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새롭게 공개된 솔루션은 10월 중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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