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진흥원(원장 유영민)이 큐브리드와 오오씨·클루닉스를 ‘공개SW 솔루션 파트너’, 삼성전자를 ‘공개SW 시스템 파트너’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공개SW 솔루션과 시스템 파트너’는 SW진흥원이 추진하는 공개SW 솔루션 발굴과 테스트, 기술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 진흥원은 지난 5월 알티베이스를 제1호 ‘공개SW 솔루션 파트너’로 선정한 바 있다.
진흥원 측은 ‘공개SW 솔루션과 시스템 파트너’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선정 기업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파트너 상호 협력 추진, 세미나 유치와 같은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영균 공개SW지원센터 소장은 “공개SW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솔루션은 물론이고 시스템·기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과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며 “협력 분야를 다각화해서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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