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13일(현지시각)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를 선보였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는 버튼을 한 번 조작하는 것만으로 윈도 시작 메뉴를 작동하는 기능을 비롯해 윈도 비스타를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매트 발로우 MS PC 하드웨어 부문 마케팅 이사는 “윈도 비스타를 홍보할 때 이 제품들이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 비스타는 MS의 차세대 윈도 운용체계(OS)로 내년 초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 무선 키보드는 컴퓨터 화면의 커서를 마우스 없이도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두 제품의 가격은 250달러로 책정됐다. MS는 내년 1월에 150달러짜리 저가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