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택계열이 일본 KDDI를 통해 출시한 ‘A1406PT’ 휴대폰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이에 앞서 팬택계열은 지난달 말부터 KDDI의 전국 대리점에 자사 휴대폰 포스터를 부착했다. 이달 들어서는 KDDI 차원에서 TV를 비롯, 드라마 PPL 광고를 계획중이다.
팬택계열은 또 일본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을 맞추기 위해 고객품질지원(CQS)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CQS팀은 ‘A1406PT’ 개발자와 국내 CS 전문인력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초기 제품 품질 관리는 물론이고 서비스 대행점 교육을 담당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