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이 일본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시장 공략에 나섰다.
테르텐은 13일 일본 현지법인과 공동으로 도쿄에서 제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도구와 콘텐츠 유통 플랫폼’ 등을 소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NTT 데이터와 NEC, 소니, 덴쯔 등 50여 개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일본 컴퓨터소프트웨어 저작권협회(ACCS)에서도 참여해 일본 내 콘텐츠 시장과 이에 대한 저작권보호 등에 대해 기조강연했다.
윤석구 테르텐 사장은 “현재 일본에는 MS의 DRM을 제외한 이렇다 할 제품이 없어 테르텐 제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한컴과 디지털 콘텐츠 시장 및 DRM분야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