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경찰청의 생계침해형 부조리 통합신고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부시책에 따라 서민들의 생계침해형 부조리를 척결하려는 정부 노력의 일환으로, 각 부처 혹은 기관별로 분산 운영되고 있는 부조리신고센터 시스템을 통합해 민원인의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경찰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e메일, 전화, 팩스, 인터넷 등 다양한 상담지원 환경 구축 △지능형검색 기능을 통한 유사사례 지원 및 다양한 정보제공 △상담 및 신고내용에 대한 처리진행 사항 실시간 지원 △향후 확장 개편의 용이성 제공 등을 통한 신고상담업무 통합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구축 및 운용을 위한 컨설팅부터 상담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도입, 제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신고센터 환경구축, 상담원 교육 및 인력관리에 이르는 토털 IT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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