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배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ICA) 원장이 지난 10일∼11일 이틀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된 제 6차 ASEM회의의 주요산업별 협의안건을 제안하는 ‘아시아·유럽 비즈니스 포럼(AEBF, 10차)’의 ICT분과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한국의 IT839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김 원장은 40여개 ASEM 회원국의 국가별 정보통신분야 대표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한국은 정보화 강국으로 IT839전략을 마련해 산업과 정부정책간 공동기반을 마련하는 등 큰 성과를 냈다”면서 “한국의 예는 역내 국가들의 정보화 정책수립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하고 한국의 IT839 전략을 각국의 ICT정책 모델로 삼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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