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배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ICA) 원장이 지난 10일∼11일 이틀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된 제 6차 ASEM회의의 주요산업별 협의안건을 제안하는 ‘아시아·유럽 비즈니스 포럼(AEBF, 10차)’의 ICT분과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한국의 IT839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김 원장은 40여개 ASEM 회원국의 국가별 정보통신분야 대표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한국은 정보화 강국으로 IT839전략을 마련해 산업과 정부정책간 공동기반을 마련하는 등 큰 성과를 냈다”면서 “한국의 예는 역내 국가들의 정보화 정책수립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하고 한국의 IT839 전략을 각국의 ICT정책 모델로 삼을 것을 권고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