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 국제물류지원단은 12일 오사카에서 일본 관서지역의 화주·물류업체를 대상으로 ‘부산신항과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의 신물류서비스에 관한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부산항만공사,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신항과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에 입주한 물류업체의 비즈니스모델을 설명하고, 일본업체가 비즈니스모델을 선택해 상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의 (02)6000-5452.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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