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클러스터추진단(단장 이상천)은 창원단지 5개 미니 클러스터 대표, 총무, 기술코디네이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8∼9일 이틀간 경주에서 ‘창원혁신클러스터 성공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혁신과 균형이라는 산업정책을 올바르게 실행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창원클러스터의 맞춤형 사업으로 미니 클러스터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5개 미니 클러스터의 기술코디네이터는 이날 주제 발표를 통해 창원단지의 금형, 메카트로닉스, 공작기계, 운송장비, 금속소재 산업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상천 단장은 “미니 클러스터 사업은 멤버십 사업, 토털 맞춤형 지원 사업, 브로커링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조직 혁신, 마케팅 혁신을 이루기 위한 전략”이라며 “2008년까지 한국형 중소기업의 생존 모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