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클러스터추진단(단장 이상천)은 창원단지 5개 미니 클러스터 대표, 총무, 기술코디네이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8∼9일 이틀간 경주에서 ‘창원혁신클러스터 성공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혁신과 균형이라는 산업정책을 올바르게 실행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창원클러스터의 맞춤형 사업으로 미니 클러스터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5개 미니 클러스터의 기술코디네이터는 이날 주제 발표를 통해 창원단지의 금형, 메카트로닉스, 공작기계, 운송장비, 금속소재 산업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상천 단장은 “미니 클러스터 사업은 멤버십 사업, 토털 맞춤형 지원 사업, 브로커링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조직 혁신, 마케팅 혁신을 이루기 위한 전략”이라며 “2008년까지 한국형 중소기업의 생존 모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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