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는 감자 후 주주가치 제고와 경영권 강화를 위해 경영진 지분을 확대한다고 7일 발표했다.
지분 확대에 참여하는 대주주는 백종진 대표를 포함해 프라임산업, 프라임캐피탈, 프라임엔터테인먼트, 프라임상호저축은행 등 프라임그룹 주요 계열사다.
한컴은 지난달 23일 이사회를 열고 5대 1 무상감자를 통한 자본감소를 결정한 바 있다. 다음달 11일 주주총회에서 자본감소 건이 가결될 경우 주식 수는 2299만2849주로, 자본금은 121억6000만원으로 각각 감소한다.
회사 측은 “이번 감자는 최근 4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회사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스캐터랩, 일본 이어 미국 AI 시장 공략…가입자 500만 육박
-
5
LG CNS, 수천억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6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7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8
[신년기획]AI 경쟁, 기술 넘어 주권·인프라 단계로
-
9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10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