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인드커뮤니케이션(대표 김태식)은 플렉스 기반의 X인터넷 솔루션 ‘블루원 컴포넌트 2.0’을 LG CNS에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블루마인드는 어도비 ‘플렉스 2.0’ 기반의 이번 솔루션을 LG CNS의 사내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에 적용할 예정이다.
블루마인드 측은 “이번 LG CNS의 제품 공급을 계기로 X인터넷 영업에 주력할 것”이라면서 “플렉스 2.0 출시에 맞춰 서비스가 공급되는 만큼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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