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국방부의 ‘인터넷 장비시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방부가 122억원을 투입해 장병이 군복무를 하는 동안 각종 자격증과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자체개발 통합보안솔루션인 시큐어웍스 시리즈 1709대를 전국 대대급 부대에 납품한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시큐어웍스 시리즈가 국방 부문 및 공공기관에서의 납품 실적이 우수하고 각종 국가정보원 인증을 획득해 이번 사업에 적합한 장비로 선택됐다고 설명했다.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사장은 “국방부 프로젝트는 올 하반기 어울림이 진행한 최대의 전략 프로젝트로 기술력과 제품 인지도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국방부문 및 공공분야에서의 납품 실적에 대한 입지강화와 함께 대형 국책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