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GST코리아(대표 신동민)는 기업용 3.5인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E7K500’ 시리즈를 출시했다.
SATA방식인 이 제품은 업계 동향에 맞춰 디자인된 제품으로 레이드 구성, 니어라인 데이터 백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강한 진동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회전진동안전장치(RVS)’ 기술이 적용됐고 전원 차단시 디스크 물리적 손상 방지, 데이터 보호를 위한 로드·업로드 기능이 향상됐다.
이밖에 이 HDD는 헤드에 이리듐-망간-크롬 판독센서 기술이 적용돼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데이터 판독에 무리가 없다. 또 EU 유해물질 사용제한 관련지침인 RoHS 규정을 적용해 각종 기업 친환경 기준에도 최적화됐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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