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은 프리미엄 LCD 모니터 ‘제우스 시리즈’의 무결점 모델 6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결점 모델은 LG필립스LCD의 최고급 LCD 패널을 사용해 결점이 하나도 없다고 비티씨정보통신은 덧붙였다.
비티씨정보통신이 ‘제우스2000 라이트’를 시작으로 이달 중 5종의 무결점 모델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 2월 20.1인치 와이드 모델로 처음 출시된 ‘제우스 시리즈’는 TV 겸용 모니터로 월 8000대 가까운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김성기 사장은 “무결점 모델 출시로 ‘제우스 시리즈’가 프리미엄 LCD 모니터로서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