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최한배 http://www.daejoo.co.kr)는 PDP의 명실명암비를 개선시킨 상판 유전체용 무연 파우더를 개발, 삼성SDI에 납품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보색 PDP는 삼성SDI의 PDP 신규 브랜드 ‘W1’에 적용된 신기술로 보색 신규 재료를 PDP에 사용, 밝은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기존 PDP의 투명 유전체와 백색 격벽 대신 푸른색 유전체와 갈색 격벽을 채택, 착색에 따른 밝기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외부로부터 반사되는 빛의 양을 최대한 감소시켜 밝은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이 회사는 무연 격벽재료에 이어 보색PDP용 무연 격벽 및 무연 상판유전체까지 PDP용 무연 파우더 제품군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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