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구형 NT 서버를 반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 한국IBM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스템x’ 제품군을 최대 15만원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직원 1000명 이하의 중소기업 고객만 참가할 수 있으며, 구형 서버 1대당 신규 서버 1대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상 대상은 구형 IBM 서버와 삼성·델·HP 등 다른 제품도 가능하며 행사 기간은 10월 6일까지다. 선착순 200대 한정.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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