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5일 중소 규모 웹사이트에 적합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솔루션 ‘엔프로텍트 웹방화벽 T1005·사진’을 출시했다.
엔프로텍트 웹방화벽은 웹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취약성과 웹의 개방형 구조 특성으로 인한 해킹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이번에 출시된 엔프로텍트 웹방화벽 T1005는 일일 웹 접속량이 적은 중소사이트에 적합한 제품으로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와 전원 고장 시 바이패스 기능 모듈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잉카인터넷은 대형사이트는 물론 중소사이트를 위한 다양한 웹방화벽 라인업을 구축, 게임 업체 등를 통해 검증된 성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지방 및 중소 사이트에 대한 영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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