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황영기)은 코오롱건설과 맞춤형 기업 자금관리서비스인 ‘WIN-CMS’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사자원관리(ERP) 등 기업 시스템과 은행의 뱅킹 서비스를 연계, 기업이 은행·증권사·카드사 등 여러 금융회사의 금융계좌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대량이체, B2B·전자결제, 어음관리, 법인카드 관리, 외화펌뱅킹, 지로·공과금 납부 등 다양한 형태의 지급결제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다.
우리은행 측은 “WIN-CMS는 자금관리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맞춤형 서비스로 뛰어난 통합성과 편리성에 힘입어 8월말 현재 약 1만 5000개 기업이 이용중”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