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영업점 직원의 세무 관련 고객상담을 돕기 위해 전자책(e북)인 ‘세무상담, 나도 할 수 있다!’를 제작, 전국 1100여개 영업점에 배포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전자책은 은행원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금지식인 세무상담 매뉴얼을 비롯해 △세무상담 사례집 △종합세금계산프로그램 △유용한 세금관련 자료 등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
특히 CD롬에 수록된 종합세금계산프로그램을 통해 소유주택의 기준시가만 입력하면 2009년까지 보유세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택의 매매 또는 처분을 고민중인 고객과 상담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