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는 ‘NEDO’라는 지능형 로봇을 전시해 참관객의 흥미를 모았다. ‘NEDO’는 사람의 음성(3개국어)을 인식하고 대답할 수 있어 적적한 노인이나 어린이의 말벗으로 적합하다. 말이 들리는 방향에 맞춰 360도 회전할 수도 있다.
○…한스프리 매장. TV 외관을 딱딱한 소재가 아니라 강아지·소·닭 등 각종 인형으로 꾸며 재미를 유발했다. 아이들 책상에 놓으면 좋을 소형 TV가 대거 선보였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휴대폰을 꺼내 촬영하는 등 연신 재미있어 하는 표정이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YP-K5’가 신선한 제품 컨셉트와 디자인으로 참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부스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젊은이들이 ‘YP-K5’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YP-K5’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슬라이드 형태로 내장된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함께 즐기는’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휴대폰으로 집안 오디오를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필립스의 무선 뮤직 어댑터(SLA-5520)로 와이파이 휴대폰을 통해 오디오 음악을 선곡하고, 껐다 켰다 할 수 있다. PC에 저장된 음악도 그대로 불러와 재생할 수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