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길드워’의 세 번째 챕터인 ‘나이트폴(Nightfal)을 오는 10월 27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나이트폴’은 아프리카대륙을 모티브로 한 황금태양의 땅 ‘엘로나대륙’이 배경이며, 방대한 스토리를 구성하는 20여개의 미션과 100여개의 퀘스트, 2종의 신규 직업 캐릭터(더비시와 파라곤)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게이머가 용병을 직접 육성할 수 있는 ‘히어로 시스템’이 추가돼 게임 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용병과 달리, 게이머가 스킬, 장비 등을 마음껏 바꿀 수 있어 자신만의 히어로를 다수 보유할 수 있게됐다.
‘길드워’는 올 초 전세계 200만개 이상 판매 기록을 세운바 있으며, 판매 순위 집계기관인 美NPD의 판매순위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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