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이달 중순부터 10월까지 한달여간 공공기관에 제품을 납품하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도급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사의 대상은 공공기관과 계약을 체결한 원사업자 50여개 업체며, 조사 내용은 △계약서 등 서면교부 현황 △하도급대금 지급실태 △부당한 하도급 단가 결정행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현황 등이다.
중기청은 불공정 거래행위가 적발된 업체에는 시정권고·공정거래위원회 통보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6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갤Z 트라이폴드' 재입고 2분만에 완판
-
10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