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현영권)는 31일 9월 한달간 인터파크 회원에게 무료로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우리는 한 달 동안 인터파크에서 라이브콜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를 선보인 후 유료로 전환한다.
라이브콜 온라인 통합보안은 온라인을 통해 웜바이러스는 물론 스파이웨어 등 사이버위협으로부터 PC를 보호, 안전한 전자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다.
김영종 하우리 부사장은 “보다 강화된 수준의 보안 서비스 통해 날로 복잡해지는 인터넷의 위협으로부터 고객의 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최고의 보안 안전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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