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현영권)는 31일 9월 한달간 인터파크 회원에게 무료로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우리는 한 달 동안 인터파크에서 라이브콜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를 선보인 후 유료로 전환한다.
라이브콜 온라인 통합보안은 온라인을 통해 웜바이러스는 물론 스파이웨어 등 사이버위협으로부터 PC를 보호, 안전한 전자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다.
김영종 하우리 부사장은 “보다 강화된 수준의 보안 서비스 통해 날로 복잡해지는 인터넷의 위협으로부터 고객의 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최고의 보안 안전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