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및 콘텐츠 전문업체 엠비즈네트웍스(대표 이중한 http://www.mbiznetworks.com)는 월정액 기반의 휴대폰 전용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 ‘클럽엠(M)’을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클럽엠 서비스는 LG텔레콤, KTF, SK텔레콤 등 국내 3대 이동통신사에서 모두 서비스된다. 클럽엠은 휴대폰에서 찍은 사진 올리기, 답글 달기, 쪽지 확인과 답장 쓰기, 방문객 조회, 사진첩 관리 등 대부분의 홈페이지 관리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밖에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를 이용, 사진영상을 서로 교환하는 포토팅, 실시간 주고받는 쪽지 알림 서비스 등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월정액 3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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