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및 콘텐츠 전문업체 엠비즈네트웍스(대표 이중한 http://www.mbiznetworks.com)는 월정액 기반의 휴대폰 전용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 ‘클럽엠(M)’을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클럽엠 서비스는 LG텔레콤, KTF, SK텔레콤 등 국내 3대 이동통신사에서 모두 서비스된다. 클럽엠은 휴대폰에서 찍은 사진 올리기, 답글 달기, 쪽지 확인과 답장 쓰기, 방문객 조회, 사진첩 관리 등 대부분의 홈페이지 관리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밖에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를 이용, 사진영상을 서로 교환하는 포토팅, 실시간 주고받는 쪽지 알림 서비스 등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월정액 3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