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한의녕)는 롯데대산유화(대표 정범식)가 자사의 선진 경영 프로세스 혁신 및 롯데 유화 3사의 경영 프로세스 통합을 위한 IT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SAP의 솔루션으로 전사자원관리(ERP) 구축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시스템 가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대산유화의 ERP 통합 프로젝트는 LG CNS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지난 2005년 11월부터 약 9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롯데정보통신이 ERP 시스템 구축을 담당했다. 롯데대산유화는 ERP 시스템 가동에 따라 결산 기간 단축으로 인한 업무 생산성 향상은 물론이고, 업무 프로세스가 명확히 공개돼 회계 투명성이 더욱 확보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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