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코리아(대표 박갑정 http://www.electrolux.co.kr)는 세계 최저 소음의 진공청소기 ‘뉴 울트라 사일런서(Ultra Silencer)’ 2종(모델명 Z3363· Z3371)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럽 소음 측정 기준 68dB로 일반 진공청소기의 평균 소음인 78dB에 비하면, 큰 폭 줄어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99% 이상 깨끗하게 걸러줘 알레르기나 천식으로 고생하는 가족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인터락킹 알루미늄 텔레스코픽 튜브를 채용해 한 손으로도 쉽게 튜브를 조절할 수 있다.
박갑정 사장은 “최근 주요 대도시에 거주하는 주부 400명을 대상으로 ‘청소기 사용시 문제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389명이 소음 문제를 지적했을 정도로 청소기 소음이 가장 큰 불만족 사항”이라며 “이 제품은 세계 최저 소음으로 아파트 거주자나 어린 자녀를 둔 가정, 퇴근 후 밤늦게 청소를 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 전문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소비자가격은 Z3363과 Z3371 모델 각각 42만4000원, 43만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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