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안 전문업체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http://www.inca.co.kr)은 자사의 기업보안제품인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 2.5’가 국정원의 보안 적합성 검증필 제품으로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로세스 접근제어, 악성코드 유입차단 등 다양한 PC 보안기능은 물론 패치관리시스템(PMS), 설치관리시스템(IMS), 매체제어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보안적합성 검증은 공공기관에 도입하는 정보보호제품의 보안적합성과 안전성을 사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기관에 제품을 납품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주병회 부사장은 “이번 보안적합성검증 승인으로 통합 PC보안 제품으로서 기술력과 함께 안정성을 인정받게 됐다” 며 “이를 토대로 공공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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