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더스(대표 윤강희 http://www.sidus.com)는 24일 제이씨엔터테인먼트(http://www.jceworld.com)의 온라인 길거리 농구게임인 ‘프리스타일’ 에 대한 PC방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싸이더스는 국내에서 운영중인 PC방 인프라를 활용하여 ‘프리스타일’ 의 홍보·프로모션·판
매·영업·관리 및 고객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전국의 모든 PC방을 대상으로 ‘프리스타일’ 의 영업 판권을 보유하게 되며 홍보·이벤트·마케팅·프로모션 등을 집행할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됐다.
싸이더스 차승혁 부사장은 “전국 PC방 중심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싸이더스는 게임배급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싸이더스는 이 외에도 지난해 11월 조이온의 온라인 게임 ‘거상’과 올해 2월 위메이드의 ‘창천’과 ‘크림프’에 대한 PC 방 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