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더스(대표 윤강희 http://www.sidus.com)는 24일 제이씨엔터테인먼트(http://www.jceworld.com)의 온라인 길거리 농구게임인 ‘프리스타일’ 에 대한 PC방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싸이더스는 국내에서 운영중인 PC방 인프라를 활용하여 ‘프리스타일’ 의 홍보·프로모션·판
매·영업·관리 및 고객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전국의 모든 PC방을 대상으로 ‘프리스타일’ 의 영업 판권을 보유하게 되며 홍보·이벤트·마케팅·프로모션 등을 집행할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됐다.
싸이더스 차승혁 부사장은 “전국 PC방 중심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싸이더스는 게임배급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싸이더스는 이 외에도 지난해 11월 조이온의 온라인 게임 ‘거상’과 올해 2월 위메이드의 ‘창천’과 ‘크림프’에 대한 PC 방 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