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일본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제이시스(J-SYS) 소프트웨어와 파트너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이시스소프트웨어는 아이티플러스의 ‘체인지마이너’와 ‘메타마이너’ 등을 일본에서 판매하게 되며, 아이티플러스는 기술 지원 등을 맡게 된다.
이수용 사장은 “양사가 일본시장에서 ‘마이너 시리즈’의 성공 가능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면서 “NTT데이터, 미쯔비시전기 등에 이어 다시 한번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이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한 것이고,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시장에서의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