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업체 넷피아(공동대표 이판정·이병훈)가 미국 유명 비즈니스기술 전문지인 레드헤링의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넷피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공개 기술기업들과 경합을 벌여 기술력과 마케팅, 기술혁신, 경영진, 시장규모, 투자실적, 고객확보, 재무 건전성 등에서 우수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넷피아는 이번 선정 평가에서 기술 혁신과 시장 잠재력, 재무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넷피아는 올해 세계일류상품 선정과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진출을 계기로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자국어인터넷주소의 보급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넷피아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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