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정부정책이 기기와 네트워크 등 그릇에만 치중했다면 앞으로는 그릇에 담기는 내용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황홍선 한국데이터하우스 사장, 콘텐츠 산업을 다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중견 콘텐츠 기업을 키우고 활성화하는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칼 쓸 줄 안다고 아무나 의사를 할 수 있느냐.”-이계진 한나라당 의원, 문화관광위원회가 방송위원회로부터 2005 세입세출결산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최민희 부위원장에게 방송에 대한 전문성도 없으면서 방송정책을 결정하는 최고자리에 있다고 지적하며.
“개인이든 기업이든 좌뇌형보다 우뇌형이 경쟁력을 갖게 된다.”-윤종언 삼성경제연구소 상무,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처럼 감성 요소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계산을 담당하는 좌뇌보다는 감성 영역인 우뇌를 발전시키는 게 중요하다며.
“빌트인 개념의 선봉장은 오디오였다.”-안영식 에이바스 상무, 지금은 오디오보다 가구나 가전제품의 빌트인이 일반화돼 있지만 기본 개념은 PA(Public Address·관공서나 대중장소에서 사용하는 오디오 시스템으로 스피커 선이 천장에 매립돼 있음)에서 나온 만큼 홈시어터 빌트인 시장이 개화할 것이라며.
“코스닥은 코스피에 비해 회복 속도가 더딜 것이다.”-박영태 교보증권 이사, 코스피는 4분기에 상승 기조 회복이 예상되지만 코스닥은 그동안의 주가하락에 따른 리스크 우려를 불식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제가 하루에 300번 웃은 날이 언제였는지 궁금하네요.”-신용보증기금 사내방송 아나운서, 유아는 하루에 300번가량 웃는데 성인은 하루에 평균 15번 정도만 웃는다며.
“이번 사행성 게임 확산과 조기 차단하지 못한 문화관광부의 대처 방안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한명숙 국무총리, 22일 김명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최근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성인게임 사태와 관련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문화부를 질책하며.
“B학점은 되는 것 같다. 내년이면 A학점으로 올라설 것이다.”-정영택 핸디소프트 사장, 지난해 6월 CEO로 임명된 후 조직 및 재무구조 개선에 주력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비교적 원하는 대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실력 있는 애니메이터들이 게임으로 가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끌어들이고 싶다.”-정미 제이엠애니메이션 사장, 애니메이터들이 보수가 많은 게임 업체로 이동을 하지만 이들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남아 작품으로 승부를 가릴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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