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디지털방송 전환과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88억을 융자 지원키로 하고 2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대상 사업자를 공모한다.
방송위는 내달 중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융자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디지털방송 전환 융자사업 대상은 △지역지상파방송사업자-디지털제작·편집시설, 송·중계시설 △종합유선방송사업자-디지털설비 투자, 디지털 헤드앤드, 디지털제작·송출시설 (전송망 구축 관련 분야 제외) △방송채널사용사업자-디지털제작·편집시설, 송출시설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 프로그램 제작비 융자사업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자체제작 프로그램 △독립제작사-드라마, 보도·교양, 연예·오락, 애니메이션 분야 등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