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팀의 ‘능동적으로 제어되는 안전한 시트’가 전국대학발명경진대회 대상인 국무총리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허청은 지난 17∼19일 사흘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5회 전국대학발명경진대회’에서 총 399건의 출품작 가운데 42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상은 단체 부문에서 건국대팀과 숙명여대·한국예술종합학교팀이 공동 출품한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3D 마우스’와 ‘메모 기능이 추가된 현금 인출기’가 각각 선정됐다.
개인 부문 금상은 부경대 박광원씨와 연세대 안정훈씨가 출품한 ‘세라믹 시트 형광체와 이를 이용한 발광장치’,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빔 프로젝터’가 각각 차지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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