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 http://www.insunginfo.co.kr)가 약 100석 규모의 대신증권 IP기반 차세대 콜센터를 구축·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월 구축을 시작해 이번에 문을 연 대신증권 IP콜센터는 시스코 장비를 사용해 전화·자동응답(ARS)·채팅·e메일·인터넷·단문메시지·팩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합했다. 특히 IP기반의 양방향자동응답(IVR)과 인증시스템을 통해 고객별 맞춤 서비스에 역점을 두고 구축했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인성정보는 차별화된 IP기반 통신기술, 콜센터 분야 다양한 상품을 통해 증권사 등 금융권에 적합한 맞춤형 콜센터 서비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