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포유(대표 신수근 http://www.monitor4u.com)는 디스플레이 컬러 특성 자동 계측 및 분석 소프트웨어 ‘크로마메이트(XromaMate)’ 시리즈를 출품한다.
‘크로마메이트’는 측색기와 신호발생기를 제어, 디스플레이 기기의 컬러 특성을 자동 계측한다. 측정된 데이터는 DB에 저장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 및 리포팅도 해주는 획기적인 소프트웨어다.
‘크로마메이트’를 도입하는 것은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게 아니라 지난 99년 이후 수많은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한 축적된 경험과 최신 분석기법을 도입하는 것이라는 게 모니터포유의 설명이다.
‘크로마메이트’는 브라운관(CRT)과 LCD, PDP,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계방출디스플레이(FED) 등 다양한 종류의 디스플레이 모듈에 적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V와 모니터, 노트북PC, 휴대폰 등 완제품 특성 분석 및 보드 개발에도 적용 가능하다.
특히 ‘크로마메이트’는 최신의 컬러 이론과 국제표준, 다년간의 디스플레이 기기 테스트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개발돼 시각적 분석과 가장 흡사한 결과를 제공한다.
또 거대한 계측실이나 복잡한 계측장비가 필요 없는 데스크톱PC용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어 필요할 때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계측, 분석, 보정을 할 수 있다.
모니터포유가 이달 새롭게 출시한 ‘크로마메이트’ XM-350P는 기존 XM-210P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다양한 분석기능이 추가됐고 데이터베이스의 운용과 관리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특히 ‘크로마메이트’ XM-350P는 영어 등 외국어로 된 윈도 운용체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외국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니터포유는 ‘크로마메이트’ XM-350P을 내년부터 수출할 계획이다.
모니터포유는 ‘크로마메이트’ 시리즈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3년간 업그레이드와 AS를 제공하고 계측기 활용에서 컬러 특성의 분석과 화질개선 방향에 이르는 전반적인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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