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는 교육인적자원부·KAIST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전국 초·중학생 IT꿈나무 올림피아드’ 시상식을 18일 저녁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었다. 정보과학기술 분야의 영재를 조기 발굴·육성하는 이 행사에는 9000여명이 경쟁, 34명이 최종 선정됐다. 앞줄 왼쪽부터 정보통신정책본부 유필계 본부장, 삼성SDS 김인사장, 한국영재학회장 이군현 국회의원, KAIST 서남표 총장, 교육인적자원부 이종서 차관, 열린우리당 홍창선 의원, 한국정보통신영재교육협회 최정석 회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이원희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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