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일본 현지 법인인 YNK재팬(사장 박기원)을 통해 오는 25일 ‘로한’의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한’은 현재 총 3만명의 현지 테스터가 참여한 2차 비공개 서비스를 최근 마치고 현지화 작업의 마무리에 나서고 있다.
YNK재팬의 박기원 사장은 “잠재 가능성이 무한한 일본 온라인게임시장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으며 향후 전망도 매우 긍정적”이라며 “조만간 현지 특성에 맞는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일본 대형포털 익사이트재팬이 이례적으로 6억엔 투자를 결정하는 등 진출 초기부터 ‘로한’은 그 성공 여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9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10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