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이 울트라스파크 IV+ 서버와 AMD 옵테론 기반 x64 시스템·워크스테이션 등 신제품 10종을 새로 선보이고 서버 시장에서 리더 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썬 측은 이번 제품군 추가로 데이터 센터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수요자에게 보다 폭 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 서버 포트폴리오는 고성능 울트라스파크 프로세서 기반의 서버와 x64 시스템, 쿨스레드 기술 기반의 선파이어 서버 등으로 구성되고 ‘솔라리스 10’ 운용체제를 탑재했다.
특히 1.8 GHz 울트라스파크 IV+ 프로세서를 탑재해 이전 버전의 울트라스파크 시스템 보다 8배 정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며 I/O 기능을 개선, 메모리 용량 등을 확대했다.
한국썬 측은 이들 시스템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콘솔리데이션 프로젝트,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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