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네트웍스(대표 김영훈)는 자사가 운영하는 통합메시징서비스인 뿌리오(http://www.ppurio.com)에서 ‘포토문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포토문자 서비스는 일종의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로, 기존에 웹상에 한정돼 있는 컬러티콘이나 캐릭터이미지를 전송하는 것과 달리 고객이 소유하고 있는 어떤 이미지(JPG파일형식, 1M 이하)라도 바로 첨부해 장문(2000바이트)의 메세지와 함께 발송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발송요금은 기존 유사서비스의 4분의 1수준인 건당 100원(VAT포함)으로 책정했다.
수신확인(30원)기능 사용시 수신자가 메시지 열람했는지 여부를 발신자에게 문자로 통보해준다. 포토문자를 전송하면 받는 사람은 무선인터넷을 통하여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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