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경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우크라이나 국립아카데미(NASU) 과학기술총연합회(STC)로부터 국가 최고등급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17일 과학기술부가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5년간 우크라이나 국립아카데미 산하 기관들과 활발한 공동 연구를 벌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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