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전자산업(대표 오재필 http://www.technoec.com)은 지도와 지상파DMB를 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내비게이터 ‘길노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화면분할기능(PIP)을 갖춰 DMB 뿐 아니라 외부 영상 기기를 연결하면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도 한 화면에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내달 20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지상파DMB 양방향 데이터방송 규격 BIFS(Binary Format for Scenes) 송출에도 문제가 없도록 개발됐다.
추가로 모니터를 연결하면 뒷좌석에서도 지상파DMB를 시청할 수 있는 AV 아웃 단자를 내장했으며 도난 방지를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1Gb 메모리를 포함한 모델이 51만8000원에 시판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