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전자산업(대표 오재필 http://www.technoec.com)은 지도와 지상파DMB를 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내비게이터 ‘길노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화면분할기능(PIP)을 갖춰 DMB 뿐 아니라 외부 영상 기기를 연결하면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도 한 화면에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내달 20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지상파DMB 양방향 데이터방송 규격 BIFS(Binary Format for Scenes) 송출에도 문제가 없도록 개발됐다.
추가로 모니터를 연결하면 뒷좌석에서도 지상파DMB를 시청할 수 있는 AV 아웃 단자를 내장했으며 도난 방지를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1Gb 메모리를 포함한 모델이 51만8000원에 시판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